한국 유학의 시작부터
졸업 후 취업까지
한국 대학·대학원에서 학위과정을 이수할 것인지, 대학부설 어학당에서 한국어를 먼저 공부할 것인지에 따라 D-2 또는 D-4 체류자격을 구분합니다. 입학허가, 학력·재정서류부터 체류기간 연장, 졸업 후 D-10·E-7·F-2-R 전환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학위과정인지 어학연수인지부터
구분합니다.
D-2는 전문대학 이상의 정규 학위과정 등을 위한 유학자격이고, D-4는 대학부설 한국어교육과 같은 비학위 연수과정을 중심으로 검토합니다.
D-2 유학
전문학사·학사·석사·박사, 연구유학·교환학생 등 대학의 정규 교육·연구과정을 위한 체류자격입니다.
D-4 어학연수
대표적으로 대학부설 어학당에서 한국어를 학습하기 위한 D-4-1 체류자격이 있으며, 향후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D-2도 학업과정에 따라
세부 체류자격이 다릅니다.
학교에 입학했다는 사실보다 어떤 수준과 형태의 교육과정인지에 따라 정확한 D-2 세부유형을 확인해야 합니다.
전문학사
전문대학의 정규 전문학사 과정
학사
대학교 정규 학사과정
석사
대학원 석사과정
박사
대학원 박사과정
연구유학
대학·연구기관 등의 연구활동
교환학생
대학 간 교환학생 과정
일-학습연계
학업과 현장 연계과정
방문학생
대학의 방문학생 과정
유학비자는 다섯 가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학교 합격만으로 비자 심사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교육기관, 입학과정, 최종학력, 유학경비와 신청인의 실제 학업계획을 함께 검토합니다.
교육기관
입학하려는 대학·어학당과 교육과정을 확인합니다.
입학허가
표준입학허가서와 등록금 관련 자료를 확인합니다.
최종학력
졸업증명·성적 등 이전 학력관계를 검토합니다.
재정능력
등록금과 국내 체재비를 부담할 수 있는 재정자료를 확인합니다.
학업계획
전공 선택과 향후 진로가 실제 학업목적과 맞는지 검토합니다.
D-2는 대학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업관리가 중요합니다.
D-2는 정규 학위과정을 실제로 이수하는 것이 체류의 핵심 목적입니다. 입학 당시 서류뿐 아니라 재학 중 학업상태, 학적변동과 졸업 이후의 체류전략까지 관리해야 합니다.
D-4-1은 한국어를 배우기 위한
대표적인 어학연수 자격입니다.
대학부설 어학당 등에서 한국어를 공부한 뒤 대학·대학원에 진학하려는 외국인이 많이 이용합니다. 재학 중에는 출석률과 학업상태가 체류기간 연장과 이후 D-2 변경에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입학허가뿐 아니라
학력·재정자료가 중요합니다.
D-2·D-4 심사에서는 실제 입학 여부와 함께 신청인의 이전 학력과 유학경비 조달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신청인 기본자료
- 여권 및 사증발급신청 관련 자료
- 표준입학허가서
- 최종학력증명서
- 성적증명서
- 재정능력 입증자료
- 장학금 수혜 시 장학 관련 자료
- 필요 시 가족관계 입증자료
- 국가별 추가 요구자료
교육기관 관련자료
- 표준입학허가 관련 자료
- 교육기관 사업자등록 관련 자료
- 등록금 납부 관련 자료
- 학사일정 및 교육과정 자료
- 교환·연구과정의 경우 해당 협약·연구자료
- 체류자격 변경 시 재학 관련 자료
입학 후에는 학업상태와
체류관리가 중요합니다.
D-2·D-4는 학업 또는 연수가 체류목적이므로 출석, 학적상태와 시간제취업, 학교·주소변경 등이 체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출석·학업관리
특히 어학연수는 출석률과 실제 수업참여가 체류연장에 중요합니다.
휴학·자퇴
휴학·자퇴 등 학적변동이 발생하면 현재 체류자격 유지 가능성을 즉시 확인해야 합니다.
학교·과정 변경
교육기관이나 과정이 바뀌면 체류 관련 신고·변경 여부를 확인합니다.
시간제취업
허용 대상과 시간·직종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에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학교 선택부터 입국·등록까지
단계별로 준비합니다.
먼저 교육과정과 학교를 확정한 뒤 입학허가와 학력·재정자료를 준비하고, 입국 후에는 외국인등록과 학업관리를 이어갑니다.
학교·과정 선택
학위과정인지 어학연수인지 먼저 결정합니다.
입학허가
교육기관 심사를 거쳐 표준입학허가서를 준비합니다.
학력·재정준비
최종학력과 유학경비 입증자료를 준비합니다.
D-2·D-4 신청
국적과 공관 기준에 맞춰 사증절차를 진행합니다.
입국·등록
입국 후 장기체류에 필요한 외국인등록 등을 진행합니다.
연장·변경관리
재학상태와 향후 진로에 맞춰 연장 또는 자격변경을 검토합니다.
졸업이 끝이 아니라
취업·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학업을 마친 뒤 취업을 원한다면 D-10 구직을 거쳐 E-7 전문인력 취업으로 전환하거나, 조건을 갖춘 경우 F-2-R 지역특화형 등 다른 정착경로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D-4 → D-2
한국어연수 후 전문대·대학교·대학원 정규과정으로 진학
D-2 → D-10
졸업 후 한국에서 취업 준비를 위한 구직자격 검토
D-10 → E-7
취업기업과 직무가 확정되면 전문인력 취업비자로 전환
D-2·D-10 → F-2-R
지역기업 취업과 지자체 추천요건을 갖추면 지역정착 경로를 검토
서리풀 행정사 업무 진행방식
단순 비자신청뿐 아니라 현재 학력과 지원과정, 재정자료, 입국 후 체류관리와 졸업 후 취업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학업목적 확인
학위과정인지 어학연수인지 신청목적을 확인합니다.
D-2·D-4 구분
교육과정에 맞는 세부 체류자격을 확인합니다.
학력·재정 정리
학력인증과 재정, 입학 관련 자료를 구성합니다.
유학비자 진행
신청 후 필요한 추가자료와 보완에 대응합니다.
연장·진로전환
체류연장과 졸업 후 D-10·E-7 등 후속 자격을 검토합니다.
D-2 유학·D-4 어학연수
자주 묻는 질문
D-2와 D-4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한국어를 먼저 공부한 후 대학에 입학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석사와 박사도 D-2인가요?
유학비자 신청에 은행잔고가 꼭 필요한가요?
졸업증명서에는 아포스티유가 필요한가요?
D-2나 D-4 학생도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나요?
학교를 그만두면 비자는 그대로 유지되나요?
D-2 졸업 후 바로 취업비자를 받을 수 있나요?
D-2 졸업 후 F-2-R도 가능한가요?
유학 중 주소가 바뀌면 신고해야 하나요?
한국 유학은 입학비자보다
졸업 후 계획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현재 학력, 지원학교와 과정, 국적, 재정준비 상태와 향후 진로를 알려주시면 D-2 또는 D-4 신청부터 체류연장, D-10·E-7·F-2-R 전환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 유학(D-2) 및 일반연수(D-4)의 신청 가능 여부, 세부 체류자격, 재정능력 입증기준, 학력서류 인증방식, 시간제취업 허용범위, 체류기간 연장, 학교·학적변동 및 D-10·E-7·F-2-R 등 후속 체류자격 변경은 신청인의 국적, 교육기관, 과정, 학업상태, 신청 공관 및 신청시점의 관계 법령·지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 전에는 개별 사안에 맞는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함께 검토하는 비자·체류 업무
현재 체류자격, 신청 목적, 가족관계와 고용·사업 구조를 연결해 검토하면 다음 변경·연장 단계까지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업무와 함께 C-3 단기방문·기업초청, C-3-3·G-1-10 의료관광, C-4 단기취업, A-1·A-2 외교·공무의 요건을 연결해 검토하면 전체 진행 순서를 보다 정확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