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취업하고 정착하는
F-2-R 지역특화형 비자
F-2-R은 단순 취업비자가 아닙니다. 법무부의 기본요건과 지역별 모집기준을 충족하고, 지자체 추천을 받아 지정된 인구감소지역에서 취업·창업 및 거주를 이어가는 지역정착형 체류자격입니다.
지역특화형 비자는
지역정착을 전제로 합니다.
지역의 인구감소와 인력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일정한 자격을 갖춘 외국인이 해당 지역에서 취업·창업하고 실제 생활하도록 지원하는 체류제도입니다.
법무부 기본요건
학력 또는 소득 등 법무부가 정한 지역우수인재 기본요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지자체 추천
해당 지역의 모집공고와 자체 심사를 거쳐 광역지자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합니다.
지역 거주·취창업
허가 이후 지정지역에서 실제 거주하고 취업 또는 창업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국 공통요건과
지역별 추천기준을 함께 봅니다.
F-2-R은 법무부 기본요건을 갖추는 것만으로 바로 허가되는 것이 아니라, 신청하려는 지역의 모집대상과 추천기준에도 부합해야 합니다.
F-2-R의 특징은
지자체 추천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자격요건을 충족했다고 바로 출입국에 신청하는 구조가 아니라 해당 지역의 모집공고에 따라 추천을 신청하고, 추천서를 받은 뒤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체류자격 절차를 진행합니다.
지역선택
실제 거주·취업이 가능한 인구감소지역과 모집여부를 확인합니다.
지역공고 확인
모집기간, 배정인원, 지역 자체기준과 제출자료를 확인합니다.
추천 신청
학력·소득·한국어와 취업·거주계획을 구성하여 추천을 신청합니다.
출입국 허가
지자체 추천 후 관할 출입국에서 체류자격 변경 등을 진행합니다.
국내 유학생과 구직자에게는
하나의 정착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학업을 마친 외국인이 지역기업에 취업하거나 해당 지역에서 정착을 계획하는 경우 D-2 또는 D-10에서 F-2-R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D-2 유학
국내 대학에서 학업을 마치며 학력과 한국어, 정착지역을 준비합니다.
D-10 구직
졸업 후 구직기간 동안 지역기업 채용과 F-2-R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F-2-R 정착
취업·거주와 지자체 추천요건을 갖춘 뒤 지역우수인재 체류자격으로 전환합니다.
F-2-R은 허가 이후의
지역정착이 더 중요합니다.
F-2-R은 특정 지역의 인구와 경제활동을 확대하기 위한 체류특례이므로 허가 이후에도 지정지역에서 실제 생활하고 경제활동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F-2-R 사전검토에
필요한 기본자료
실제 추천서류는 지역별 모집공고와 신청인의 현재 체류자격, 취업 또는 창업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신청인 관련 자료
- 여권 및 외국인등록증
- 현재 체류자격 및 체류기간
- 졸업증명서·학위증명서
- 성적증명서 및 전공자료
- 한국어능력 관련 자료
- 소득 관련 증빙자료
- 국내 체류 및 거주 관련 자료
- 가족 동반 시 가족관계 자료
취업·지역추천 관련 자료
- 고용계약서 또는 채용예정 자료
- 고용기업 사업자등록증
- 기업의 사업장 소재지 관련 자료
- 담당업무 및 근무조건 자료
- 거주예정지 관련 자료
- 지자체 추천신청서 및 계획자료
- 지역별 추가 요구서류
- 창업 시 사업계획 및 사업장 관련 자료
지역선택부터 추천·출입국 허가까지
순서대로 준비합니다.
먼저 신청 가능한 지역과 본인의 기본요건을 확인한 후, 취업·거주계획을 구체화하여 지자체 추천과 출입국 절차를 연결합니다.
현재 자격 확인
학력, 한국어, 소득, 현재 체류자격과 국내 체류이력을 확인합니다.
대상지역 확인
해당 연도에 F-2-R을 운영하는 인구감소지역과 배정인원을 확인합니다.
취업·거주 설계
지역기업 취업과 실제 거주 예정지역을 구체화합니다.
지자체 추천
지역 모집공고 기준에 따라 추천신청과 심사를 진행합니다.
F-2-R 신청
지자체 추천서를 포함하여 관할 출입국에 체류자격 절차를 진행합니다.
지역정착 관리
허가 후 거주와 취업, 변경사항과 연장자료를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
서리풀 행정사 업무 진행방식
단순 출입국 신청부터 시작하지 않고, 신청인의 기본요건과 지역별 모집공고, 취업·거주계획과 지자체 추천 가능성을 먼저 검토합니다.
현재 상태 확인
학력·한국어·소득과 현재 체류자격을 확인합니다.
추천지역 확인
운영지역과 모집기간, 지역별 기준을 확인합니다.
취업·정착 구조
고용계약과 거주계획, 추천자료를 구성합니다.
F-2-R 진행
지자체 추천 후 출입국 신청과 보완에 대응합니다.
거주·취업 관리
이직, 거주변경과 체류기간 연장까지 관리합니다.
F-2-R은 이직과 지역변경을
특히 신중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일반 거주자격처럼 지역과 상관없이 자유롭게 움직이는 구조가 아니라 지역특화형 비자의 목적과 추천조건을 유지해야 하므로, 취업·거주상태가 달라질 때에는 사전 확인이 중요합니다.
체류기간 연장
실제 지역 거주와 취업·창업 상태, 소득 등 필요한 연장요건을 점검합니다.
이직
새로운 고용기업과 근무지역이 지역특화형 조건에 부합하는지 확인합니다.
지역 변경
다른 지역으로의 전출 또는 근무지역 변경은 추천조건과 체류요건을 먼저 검토합니다.
가족 체류관리
배우자·자녀의 동반, 체류기간과 등록사항도 함께 관리합니다.
F-2-R 지역특화형 비자
자주 묻는 질문
F-2-R은 어떤 비자인가요?
서울에서 취업해도 F-2-R을 신청할 수 있나요?
대학을 졸업하면 바로 F-2-R을 받을 수 있나요?
D-10 구직비자에서 F-2-R로 변경할 수 있나요?
F-2-R의 소득기준은 얼마인가요?
지자체 추천은 어떻게 받나요?
F-2-R을 받으면 반드시 그 지역에서 살아야 하나요?
F-2-R으로 이직할 수 있나요?
배우자와 자녀도 같이 체류할 수 있나요?
지역특화형 비자는 매년 같은 지역에서 모집하나요?
F-2-R은 비자보다 먼저
지역과 취업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체류자격, 학력, 한국어능력, 소득상황, 희망 취업지역과 기업을 알려주시면 지역특화형 우수인재 요건과 지자체 추천 가능성을 함께 검토합니다.
※ 지역특화형 우수인재(F-2-R)의 대상지역, 배정인원, 학력·소득·한국어 요건, 취업·창업 조건, 지자체 추천기준, 가족체류 및 연장·변경 요건은 사업연도, 신청지역, 신청인의 현재 체류자격 및 신청시점의 법무부 지침과 지방자치단체 모집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 전에는 해당 지역의 최신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함께 검토하는 비자·체류 업무
현재 체류자격, 신청 목적, 가족관계와 고용·사업 구조를 연결해 검토하면 다음 변경·연장 단계까지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업무와 함께 D-8 투자비자, E-7 전문인력, D-10 구직비자, D-7 주재원의 요건을 연결해 검토하면 전체 진행 순서를 보다 정확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