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종교활동,
소속과 실제 활동내용부터 확인합니다.
외국 언론인의 국내 주재 취재·보도활동과 해외 종교·사회복지단체에서 파견된 종교인의 국내 활동은 각각 D-5 취재와 D-6 종교 체류자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서리풀 행정사 사무소는 해외 소속기관, 국내 지사·초청단체와의 관계, 파견목적과 실제 국내 활동내용을 함께 확인합니다.
같은 장기체류라도
활동목적에 따라 자격이 달라집니다.
외국 보도기관의 기자·특파원 등으로 국내에 주재하면서 취재·보도활동을 한다면 D-5, 외국 종교·사회복지단체에서 파견되어 국내 종교단체 또는 사회복지단체와 관련된 활동을 한다면 D-6 적용 여부를 검토합니다.
취재·보도활동
외국 신문·방송·잡지 등 보도기관과의 소속 또는 계약관계를 확인합니다.
종교활동
해외 종교단체의 파견과 국내 지부·유관 종교단체의 관계를 검토합니다.
소속기관 확인
해외 소속기관과 국내 활동기관의 실체와 관계를 확인합니다.
실제 활동내용
비자명보다 국내에서 실제로 어떤 업무와 활동을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외국 언론인의 국내 주재 취재는
D-5를 검토합니다.
외국 신문사·방송사·잡지사 또는 기타 보도기관으로부터 파견되거나 외국 보도기관과 계약을 맺고 대한민국에 주재하면서 취재·보도활동을 하려는 경우 D-5 취재 체류자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해외 종교·사회복지단체의 파견이라면
D-6를 검토합니다.
외국 종교단체 또는 사회복지단체에서 파견되어 대한민국에 있는 지부나 유관 종교단체에서 활동하거나, 국내 종교·사회복지단체의 초청을 받아 관련 활동을 수행하는 경우 D-6 적용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외국 언론인은
체류기간보다 취재형태를 먼저 봅니다.
단기간 특정 행사·사건 등을 취재하는 경우와 대한민국에 계속 주재하며 취재·보도활동을 수행하는 경우는 서로 다른 체류자격을 검토하게 됩니다.
일시취재 C-1
외국 보도기관에서 파견되어 단기간 국내 취재·보도활동을 수행하는 경우입니다.
- 특정 행사·사건 단기 취재
- 외국 언론사의 단기 파견
- 취재계획과 파견목적 확인
- 국내 장기 주재 목적과 구분
취재 D-5
대한민국에 주재하면서 계속적으로 취재·보도활동을 수행하는 경우입니다.
- 외국 보도기관 소속·계약
- 국내 주재 취재·보도활동
- 지속적인 활동 필요성
- 체류연장·기관관계 관리
개인서류보다 먼저
소속기관과 파견관계를 봅니다.
D-5와 D-6 모두 신청인의 신분만으로 결정되는 자격이 아닙니다. 해외 소속기관, 국내 활동기관, 파견 또는 계약관계와 실제 활동계획이 서로 일치하도록 자료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D-5 취재 주요 검토자료
- 여권 및 사증신청 관련 자료
- 외국 보도기관 재직증명서
- 파견명령서 또는 계약관계 자료
- 국내 취재·보도 활동계획
- 국내 지사·지국 관련 자료
- 필요 시 취재목적 및 업무설명 자료
- 신청공관별 추가 요구자료
D-6 종교 주요 검토자료
- 여권 및 사증신청 관련 자료
- 파견명령서
- 해외 소속단체 관련 자료
- 국내 종교·사회복지단체 설립 관련 자료
- 국내 활동계획 또는 초청사유 자료
- 체류경비 지원 관련 자료
- 신청공관별 추가 요구자료
입국 이후에는 활동기관과
가족체류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D-5·D-6 취득 후에는 체류기간 연장, 국내 활동기관 변경, 소속 또는 파견관계의 변동, 주소·여권 등 등록사항을 계속 관리해야 합니다.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 등은 요건을 갖춘 경우 동반(F-3) 적용 여부를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D-5·D-6 취득 후 주요 관리업무
활동내용이 계속 유지되는지, 소속·파견관계가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하면서 체류기간과 가족체류를 함께 관리합니다.
활동목적부터 파견관계까지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먼저 국내에서 수행할 활동을 확인하고 적절한 체류자격을 판단한 뒤, 해외 소속기관과 국내 활동기관의 관계, 파견·계약자료와 활동계획을 정리합니다.
활동목적 확인
취재·보도인지, 종교·사회복지활동인지 확인합니다.
자격 구분
C-1, D-5, D-6 등 적합한 체류자격을 검토합니다.
소속기관 확인
해외 기관과 신청인의 소속관계를 확인합니다.
국내기관 검토
국내 지사·초청단체와 활동관계를 확인합니다.
서류 구성
파견·계약·활동계획 자료를 일관되게 정리합니다.
입국·사후관리
외국인등록, 연장, 기관변경과 가족체류를 관리합니다.
서리풀 행정사 업무 진행방식
D-5와 D-6는 개인의 경력뿐 아니라 해외 소속기관과 국내 활동기관의 관계, 파견목적과 실제 활동범위가 중요하므로 기관자료와 개인자료를 함께 검토합니다.
활동내용 파악
국내에서 수행할 실제 활동을 먼저 확인합니다.
D-5·D-6 구분
취재·종교 등 적용할 체류자격을 판단합니다.
소속·초청관계
해외기관과 국내기관의 관계를 검토합니다.
파견자료 구성
파견명령과 활동계획, 기관자료를 정리합니다.
연장·가족관리
체류기간 연장, 기관변경과 F-3를 관리합니다.
D-5 취재 · D-6 종교
자주 묻는 질문
D-5 취재비자는 어떤 사람에게 해당하나요?
외국 기자가 며칠간 한국 행사를 취재해도 D-5가 필요한가요?
C-1과 D-5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프리랜서 기자도 D-5를 검토할 수 있나요?
D-6 종교비자는 목사나 선교사만 해당하나요?
국내 종교단체가 외국인을 직접 초청할 수도 있나요?
D-6 신청 시 파견명령서가 중요한가요?
D-5·D-6도 체류기간 연장이 가능한가요?
활동기관이 변경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배우자와 자녀도 함께 체류할 수 있나요?
외국 언론인·종교인의 국내 활동,
적합한 체류자격부터 확인합니다.
신청인의 소속기관, 국내 활동기관, 파견기간과 실제 취재·종교·사회복지 활동내용을 알려주시면 D-5, D-6 또는 다른 적합한 체류자격부터 검토합니다.
※ 취재(D-5) 및 종교(D-6)의 적용 여부, 사증발급인정서, 제출서류, 활동범위, 국내 활동기관 변경, 체류기간 연장 및 동반가족 관련 절차는 신청인의 국적, 해외 소속기관, 국내 활동기관, 실제 활동내용, 신청공관 및 신청시점의 관계 법령·지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단기 취재활동은 일시취재(C-1)와 구분하여 검토해야 하므로 실제 신청 전 개별 사실관계에 맞는 사전검토가 필요합니다.
함께 검토하는 비자·체류 업무
현재 체류자격, 신청 목적, 가족관계와 고용·사업 구조를 연결해 검토하면 다음 변경·연장 단계까지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업무와 함께 D-2·D-4 유학·어학연수, C-3 단기방문·기업초청, C-3-3·G-1-10 의료관광, C-4 단기취업의 요건을 연결해 검토하면 전체 진행 순서를 보다 정확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