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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PLACE CHANGE · ADDITION

근무처 변경·추가,
이직 전에 먼저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외국인이 한국에서 회사를 옮기거나 새로운 근무처를 추가할 때는 단순히 계약서만 바꾸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체류자격에 따라 변경허가가 필요한지, 사후 신고 대상인지, 겸직이 가능한지, 체류기간 연장이나 외국인등록사항 변경과 함께 처리해야 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서리풀 행정사 사무소는 E-7, D-7, D-8, D-9, D-10, E-9 등 자격별로 필요한 절차를 함께 검토합니다.

외국인 근무처 변경 추가 전문상담
BEFORE YOU MOVE 허가 대상인지, 신고 대상인지, 겸직 가능한지부터 먼저 확인합니다.
WORKPLACE OVERVIEW

근무처 변경은 이직만의 문제가 아니라
체류자격 유지의 문제입니다.

같은 외국인이라도 체류자격에 따라 근무처 변경·추가 절차가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자격은 변경 전 허가가 중요하고, 어떤 자격은 일정 기간 내 신고가 중요합니다. 또한 추가근무나 겸직은 원래 허용된 활동범위 안인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01 · CHANGE

근무처 변경

기존 회사에서 새로운 회사로 이직할 때 허가 또는 신고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02 · ADDITION

근무처 추가

기존 근무처를 유지하면서 다른 회사 업무를 추가할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03 · STATUS

체류자격 유지

새로운 업무가 기존 체류자격의 허용범위에 들어가는지 확인합니다.

04 · REPORT

등록·신고 연계

외국인등록사항 변경, 체류기간 연장과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PERMISSION VS REPORT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허가 대상인지 신고 대상인지입니다.

외국인 근무처 변경·추가는 체류자격별로 처리방식이 다릅니다. 이직 시 사전에 허가가 필요한지, 취업개시 후 신고하는 구조인지, 또는 별도의 체류자격 변경이 필요한지를 먼저 나누어 봐야 합니다.

PRIOR PERMISSION

변경허가 중심

새로운 회사에서의 업무가 기존 자격범위와 맞는지, 변경 전 출입국 절차를 먼저 밟아야 하는 유형입니다.

  • 새 회사의 업종·직무 검토
  • 기존 체류자격과 업무 연계성 확인
  • 변경 전 허가 또는 자격변경 필요성 검토
  • 체류기간·등록사항과 동시 정리
POST REPORT

신고 중심

법에서 정한 기간 안에 근무처 변경 또는 추가 사실을 신고하는 방식입니다.

  • 근무시작일 기준 신고기한 확인
  • 근로계약·재직증명 등 제출자료 준비
  • 외국인등록 정보 정정 여부 확인
  • 지연·누락 신고 시 사후정리 검토
같은 “이직”이라도 E-7, D-7, D-8, D-9, D-10, E-9은 적용되는 기준이 서로 다릅니다. 실제로는 근무처 변경인지, 체류자격 변경인지, 또는 별도 추가활동 허가가 필요한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E-7 외국인 전문인력 새 회사 이직
E-7 PROFESSIONAL CHANGE

E-7 전문인력 이직은
새 회사와 새 직무를 함께 검토합니다.

E-7은 단순히 회사를 바꾸는 문제가 아니라 새 회사에서 수행할 직무, 학력·경력과의 연관성, 고용계약, 임금 수준, 회사의 고용요건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특히 기존 허가받은 직무와 전혀 다른 직무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보다 신중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E-7 CHECK 01 새 고용기업 새 회사의 업종, 고용형태, 외국인 고용가능 구조를 확인합니다.
E-7 CHECK 02 직무 연관성 학력·경력과 새 직무의 관련성을 함께 검토합니다.
E-7 CHECK 03 고용계약 임금, 근무조건, 계약기간이 적정한지 확인합니다.
E-7 CHECK 04 체류관리 근무처 변경과 체류기간 연장, 외국인등록 변경을 함께 관리합니다.
E-7은 “취업 가능한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아무 회사나 자유롭게 옮기는 구조가 아닙니다. 새 회사와 새 직무가 기존 자격범위에 맞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ADDITIONAL WORK · DUAL EMPLOYMENT

근무처 추가나 겸직은
더 조심해서 봐야 합니다.

기존 회사는 유지한 채 다른 회사의 업무를 함께 하거나, 프로젝트성 업무·강의·자문·연구 등의 활동을 추가하는 경우에는 단순 신고가 아니라 별도 허용 여부를 먼저 검토해야 할 수 있습니다. 본래 체류자격의 활동범위를 벗어나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구조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DDITION 01 기존 근무 유지 주된 근무처를 계속 유지하는지, 부수적 활동인지 확인합니다.
ADDITION 02 업무 범위 새로 추가되는 업무가 원래 자격의 활동범위 안인지 봅니다.
ADDITION 03 계약 구조 자문, 강의, 프로젝트, 겸직 등 계약형태를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ADDITION 04 허가·신고 여부 추가활동 허가가 필요한지, 신고만으로 가능한지 검토합니다.
근무처 추가 겸직 고용계약 검토
기존회사 신규회사 서류 비교 검토
DOCUMENT REVIEW

기존 회사와 새 회사의 자료를
같이 맞춰봐야 합니다.

근무처 변경·추가에서는 외국인 개인서류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기존 회사와 새 회사의 서류, 직무설명, 계약 구조, 체류자격과의 연관성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DOCUMENT 01 기존 회사 자료 재직상태, 퇴사예정 또는 종료사실, 기존 직무를 확인합니다.
DOCUMENT 02 새 회사 자료 사업자등록, 고용계약, 조직·사업 구조와 채용사유를 봅니다.
DOCUMENT 03 직무자료 직무기술서, 업무설명, 임금조건과 자격요건을 함께 검토합니다.
DOCUMENT 04 체류자료 여권, 외국인등록증, 체류기간과 기존 체류자격 상태를 확인합니다.

주로 확인하는 기본자료

  • 여권 및 외국인등록증
  • 기존 체류자격 관련 자료
  • 기존 회사 재직·퇴사 관련 자료
  • 새 회사 사업자등록·법인자료
  • 고용계약서 및 근로조건 자료
  • 직무기술서 또는 업무설명 자료
  • 체류기간 연장 필요 시 관련 자료

상황별 추가 검토자료

  • 추가근무 또는 겸직 계약자료
  • 프로젝트·강의·자문 관련 자료
  • 회사 조직도 및 인사자료
  • 학위·경력과 직무 연관 자료
  • 소득·급여 관련 자료
  • 변경사유 설명자료
  • 신고기한 경과 시 경위자료
실제 제출자료는 체류자격, 변경사유, 취업형태, 추가근무 구조, 신청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순한 이직처럼 보여도 자격변경과 연결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전검토가 중요합니다.
STAY MANAGEMENT

근무처를 바꾼 뒤에도
체류관리까지 이어서 봐야 합니다.

근무처 변경·추가가 끝나면 모든 절차가 종료되는 것이 아닙니다. 외국인등록사항 정정, 체류기간 연장, 체류지·여권 정보 변경, 가족동반 체류상태, 추후 영주·F-2·F-4·E-7-4 등 다음 단계에 미치는 영향까지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변경 이후 확인할 주요 사항

실제 근무가 시작된 이후에도 신고기한, 등록정보, 체류기간을 계속 관리해야 안전합니다.

근무개시일 새 회사 또는 추가근무의 실제 시작일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신고기한 기한 내 허가·신고가 끝났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등록정정 외국인등록 정보나 고용정보 변경이 필요한지 검토합니다.
연장연계 체류기간 만료가 가까우면 연장과 함께 준비합니다.
근무처 변경 후 체류기간 외국인등록 관리
새 회사로 이직하거나 근무처를 추가하려고 하시나요? 현재 체류자격, 기존 회사, 새 회사, 실제 업무내용을 알려주시면 허가·신고·체류연장 중 무엇이 필요한지부터 정리해드립니다.
근무처 변경 상담 →
APPLICATION ROADMAP

이직 결정 전부터
순서대로 점검해야 합니다.

근무처 변경·추가는 새 회사 입사를 결정한 뒤가 아니라 결정하기 전부터 구조를 점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01

현재 자격 확인

현재 체류자격과 허용 활동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02

변경 형태 구분

이직인지, 근무처 추가인지, 자격변경인지 구분합니다.

03

회사·직무 검토

새 회사와 직무가 현재 자격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04

허가·신고 준비

필요한 서류와 절차를 미리 준비합니다.

05

근무개시·정리

실제 시작일에 맞춰 신고와 등록사항 정정을 진행합니다.

06

체류관리

체류기간 연장과 추후 비자전략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SEORIFUL WORK PROCESS

서리풀 행정사 업무 진행방식

근무처 변경·추가는 단순 신고 업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격유지, 직무적합성, 회사요건, 연장 및 사후관리까지 연결되므로 전체 구조를 함께 봅니다.

01 기본상담

현재 상황 파악

현재 체류자격과 이직·추가근무 계획을 확인합니다.

02 사전검토

허가·신고 구분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절차를 구분합니다.

03 자료점검

회사·직무 검토

새 회사, 직무, 계약구조를 함께 검토합니다.

04 신청진행

허가·신고 대행

체류자격에 맞는 근무처 변경·추가 절차를 진행합니다.

05 사후관리

연장·등록관리

체류기간 연장과 외국인등록 관련 정리까지 이어갑니다.

FAQ

근무처 변경·추가
자주 묻는 질문

회사만 바꾸면 자동으로 계속 일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외국인은 체류자격에 따라 근무처 변경에 필요한 허가 또는 신고 절차가 다르므로, 새 회사 입사 전에 먼저 현재 자격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E-7은 새 회사와 바로 계약하고 출근해도 되나요?
E-7은 새 회사의 직무와 고용조건, 기존 자격과의 연관성을 함께 검토해야 하므로 무조건 바로 출근하는 방식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사전 검토 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존 회사는 계속 다니면서 다른 회사 일도 할 수 있나요?
가능 여부는 현재 체류자격과 추가되는 업무의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겸직이나 추가근무는 별도 허용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무처 추가와 이직은 어떻게 다른가요?
이직은 기존 근무처를 종료하고 새 회사로 이동하는 경우이고, 근무처 추가는 기존 근무를 유지하면서 다른 회사의 업무를 더하는 구조입니다. 절차상 요구되는 검토 포인트가 다를 수 있습니다.
D-10으로 구직 중 취업이 되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요?
단순 근무처 변경이 아니라 실제 취업할 체류자격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새 회사 입사 전 체류자격 변경 여부를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D-7·D-8·D-9도 근무처 변경 개념이 있나요?
있습니다. 다만 단순 고용관계 변경이 아니라 파견회사, 투자법인, 무역경영 구조와 연동되는 경우가 많아 E-7과는 다른 시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E-9 사업장 변경과 일반 근무처 변경은 같은가요?
다릅니다. E-9은 고용허가제와 사업장 변경 제도가 별도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일반 전문인력 이직과 같은 방식으로 보면 안 됩니다.
허가나 신고를 늦게 하면 문제가 되나요?
네. 신고기한을 놓치거나 필요한 허가 없이 근무를 시작하면 체류관리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늦은 경우에는 사후정리 방향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근무처 변경과 체류기간 연장을 같이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실제로 체류기간 만료가 가까운 경우 근무처 변경과 연장을 함께 준비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다만 서류구성이 더 중요해집니다.
새 회사가 작아도 근무처 변경이 가능한가요?
회사 규모 자체만이 절대기준은 아니지만, 업종, 실제 사업내용, 직무 필요성, 외국인 고용구조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SEORIFUL ADMINISTRATIVE OFFICE

이직·겸직·추가근무,
시작 전에 먼저 확인하세요.

현재 체류자격, 기존 회사, 새 회사, 실제 업무내용과 근무 시작 예정일을 알려주시면 근무처 변경·추가, 체류자격 변경, 외국인등록 정정 중 무엇이 필요한지부터 정리해드립니다.

※ 근무처 변경·추가의 허가 또는 신고 여부, 필요서류, 신고기한, 추가근무 허용 여부, 체류기간 연장 연계 여부는 현재 체류자격, 새 회사의 업종과 직무, 고용형태, 실제 근무구조 및 신청시점의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순한 이직처럼 보여도 체류자격 변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므로 실제 진행 전 개별 사실관계에 맞는 사전검토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