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후 취업 준비,
D-10부터 E-7까지
D-10은 단순히 “구직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유지되는 체류자격이 아닙니다. 학력 또는 경력, 구직 또는 창업 준비의 구체성, 체류비와 활동계획, 다음 단계 비자까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D-10은 크게 두 방향으로
나누어 검토합니다.
취업 준비를 위한 구직 유형과 기술창업을 준비하는 창업 유형은 목적과 준비자료가 다르므로 처음부터 구분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D-10은 다섯 가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단순한 구직 의사만으로는 부족하고, 현재 자격과 이력, 실제 활동계획, 체류비와 다음 단계 체류전략까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대상자격
학위, 졸업 여부, 경력, 현재 체류자격 등이 D-10 대상 범위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활동계획
어떤 직종으로 취업할지, 또는 어떤 아이템으로 창업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확인합니다.
체류비
구직 또는 창업 준비 기간 동안 생활과 체류를 유지할 수 있는 자금구조를 검토합니다.
허용활동
인턴, 구직활동, 창업준비활동 등 실제 가능한 활동범위를 확인합니다.
다음 비자
E-7 취업, D-8 창업 등 이후 전환 목표를 함께 설계합니다.
D-10-1은 학력·경력과
실제 구직계획이 핵심입니다.
국내 대학 졸업자, 유학생, 해외 학위 보유자, 일정 경력 보유자 등 각자의 현재 자격에 따라 D-10-1 가능 여부와 준비자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은 상담은
D-2 → D-10 → E-7 흐름입니다.
유학생이 졸업 후 바로 취업하지 못했더라도 D-10으로 구직기간을 확보한 뒤 E-7 취업비자로 이어가는 구조를 많이 검토합니다.
D-2 유학 종료
졸업 또는 졸업예정 상태에서 취업 준비 여부와 희망 직무를 점검합니다.
D-10 구직 준비
구직활동계획서, 이력서, 학위자료, 체류비 자료 등을 중심으로 준비합니다.
E-7 취업 전환
채용기업과 직무가 정해지면 임금·직종·회사요건을 검토한 뒤 E-7로 전환합니다.
D-10-2는 기술창업 준비와
사업계획의 구체성이 중요합니다.
기술창업준비는 단순한 아이디어 단계보다 어떤 아이템으로 어떤 시장을 목표로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한국에서 창업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D-10 준비자료는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D-10-1 구직인지, D-10-2 기술창업준비인지에 따라 핵심자료가 달라지며, 현재 체류자격과 신청방식에 따라 추가 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D-10-1 구직 준비자료
- 여권 및 외국인등록증
- 현재 체류자격 관련 자료
- 졸업증명서 또는 학위증명서
- 성적증명서 및 전공 관련 자료
- 이력서 또는 경력기술서
- 구직활동계획서
- 재정 또는 체류비 입증자료
- 필요 시 인턴·채용 관련 참고자료
D-10-2 창업 준비자료
- 여권 및 외국인등록증
- 현재 체류자격 관련 자료
- 학위 또는 경력 관련 자료
- 사업계획서
- 창업아이템 설명자료
- OASIS 등 창업역량 자료
- 재정 또는 체류비 입증자료
- 향후 법인설립·투자계획 참고자료
현재 상태를 정리한 뒤
구직 또는 창업 구조를 설계합니다.
D-10은 현재 체류자격을 단순히 바꾸는 작업이 아니라 이후 취업 또는 창업까지 연결되는 준비 단계입니다.
현재 자격 확인
졸업 여부, 현재 체류자격, 국내 체류이력, 학력과 경력을 먼저 확인합니다.
목적 구분
구직인지, 인턴 중심인지, 기술창업준비인지 목적을 명확히 합니다.
활동계획 정리
구직활동계획서 또는 창업계획서를 실제 상황에 맞게 정리합니다.
증빙자료 수집
학위, 경력, 재정, 창업역량 등 핵심 자료를 준비합니다.
D-10 신청
신청서류를 구성하여 체류자격 변경 또는 연장 절차를 진행합니다.
다음 비자 전환
취업이 확정되면 E-7, 창업이 구체화되면 D-8 등으로 연계합니다.
서리풀 행정사 업무 진행방식
단순히 D-10 서류만 접수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자격과 목표 비자, 활동계획과 체류비를 함께 점검하여 다음 단계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진행합니다.
현재 상태 확인
학력, 졸업 여부, 현재 체류자격, 체류기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D-10 가능성 검토
D-10-1 또는 D-10-2 중 어떤 유형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활동계획 정리
구직활동 또는 창업계획, 체류비와 핵심 증빙자료를 정리합니다.
D-10 신청
변경·연장 신청 후 보완 및 추가설명 요구에 대응합니다.
E-7 또는 D-8 연계
취업 또는 창업 상황에 따라 다음 비자 전환까지 검토합니다.
D-10은 연장과
다음 비자 전환이 중요합니다.
실제 구직 또는 창업준비가 진행되고 있는지, 그 결과가 E-7이나 D-8 등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가 D-10 관리의 핵심입니다.
체류기간 연장
실제 구직활동 또는 창업준비 진행상황, 체류비와 계획의 구체성을 중심으로 연장자료를 검토합니다.
E-7 취업 전환
채용기업과 직무가 정해지면 임금·직종·회사요건을 검토하여 E-7 전환을 준비합니다.
D-8 창업 전환
기술창업준비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경우 법인설립, 투자구조와 함께 D-8 전환을 검토합니다.
활동실적 관리
구직활동 내역, 면접·지원 현황, 창업준비 진행자료 등을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D-10 구직비자
자주 묻는 질문
D-10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D-2 유학생은 졸업 후 바로 D-10으로 바꿀 수 있나요?
D-10으로 취업이 확정되면 바로 E-7로 바꿀 수 있나요?
D-10 기간 중 아르바이트나 인턴이 가능한가요?
D-10-2는 어떤 사람이 준비하나요?
D-10-2에서 OASIS가 꼭 필요한가요?
D-10 연장은 무엇을 보나요?
D-10으로 오래 체류하는 것보다 바로 다른 비자로 가는 것이 좋나요?
해외 대학 졸업자도 D-10을 검토할 수 있나요?
D-10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D-10은 체류연장이 아니라
다음 단계 준비 비자입니다.
현재 체류자격, 학력과 경력, 졸업 여부, 희망 취업분야 또는 창업계획을 알려주시면 D-10 가능성과 이후 E-7 또는 D-8 전환방향을 함께 검토합니다.
※ D-10 구직비자의 신청 가능 여부, 세부유형 구분, 허용활동 범위, 연장 가능성, D-2에서의 변경, E-7 또는 D-8 전환, 제출서류 및 심사요소는 신청인의 현재 체류자격, 학력·경력, 활동계획, 신청시점의 관계 법령·고시·지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 전에는 개별 사정에 맞는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함께 검토하는 비자·체류 업무
현재 체류자격, 신청 목적, 가족관계와 고용·사업 구조를 연결해 검토하면 다음 변경·연장 단계까지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업무와 함께 D-8 투자비자, E-7 전문인력, F-2-R 지역특화, D-7 주재원의 요건을 연결해 검토하면 전체 진행 순서를 보다 정확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